도시락은 차릴 공간이 없거나 회의 중에 식사를 해야 할 때 좋습니다. 밥과 메인 반찬, 나물·김치 같은 반찬 네다섯 가지를 칸칸이 담고, 국이 필요하면 따로 담은 국을 보온 통에 함께 보냅니다.
모든 도시락은 배달 당일 새벽에 조리해 한 김 식힌 뒤 담습니다. 뚜껑 안쪽에 메뉴와 원산지, 알레르기 유발 원료를 적은 안내지를 넣고, 받으신 뒤 2시간 안에 드실 수 있게 배달 시간을 맞춥니다.
이럴 때 맡기세요
- 회의·교육 중 점심
- 현장·공방 작업자 점심
- 촬영·행사 스태프 식사
- 봉사 활동·단체 나들이 식사
진행 순서
- 메뉴·수량 정하기메인 반찬과 국 여부, 수량을 정합니다. 채식 도시락도 섞을 수 있습니다.
- 새벽 조리배달 당일 새벽에 조리하고 한 김 식혀 담습니다.
- 안내지 넣기뚜껑 안에 메뉴·원산지·알레르기 안내지를 넣습니다.
- 배달정한 시간 10~20분 전에 도착하고, 수량을 함께 확인합니다.
포함
- 밥·메인·반찬 4~5가지
- 원산지·알레르기 안내지
- 수저·물티슈
- 영등포구 20개 이상 배달비 없음
따로 안내
- 국 추가 1개 2,000원
- 일회용 용기라 회수하지 않습니다
- 전날 오후 3시가 지난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