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푸드는 접시 없이 한두 입에 드실 수 있는 음식을 여러 가지 차리는 형태입니다. 카나페, 미니 샌드위치, 꼬치, 샐러드 컵, 미니 김밥, 한입 떡과 과일까지 10~12가지로 구성합니다.
여의도와 당산 사무실 세미나처럼 쉬는 시간이 짧은 행사가 많아, 손님이 줄을 오래 서지 않도록 테이블 양쪽에서 집을 수 있게 놓습니다. 음식마다 이름과 원산지, 알레르기 유발 원료를 적은 메뉴 카드를 세워 둡니다.
이럴 때 맡기세요
- 세미나·교육 쉬는 시간
- 사무실 이전·오픈 행사
- 네트워킹·리셉션
- 갤러리·공방 전시 오프닝
- 송년회 2부 다과
진행 순서
- 메뉴 정하기인원과 예산, 행사 시간을 듣고 10~12가지 메뉴를 고릅니다. 채식 접시도 따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새벽 조리행사 당일 새벽부터 만들고, 한입 크기로 담아 보냉·보온 상자에 넣습니다.
- 세팅행사 1시간 전에 도착해 테이블보를 깔고 접시와 메뉴 카드를 놓습니다.
- 운영비는 접시를 채우고, 찬 음식은 보냉 상자에서 꺼내 바로 놓습니다.
- 회수행사가 끝나면 그릇과 쓰레기를 거두고 테이블을 닦은 뒤 철수합니다.
포함
- 10~12가지 메뉴
- 테이블보·접시·집게
- 메뉴 카드(원산지·알레르기)
- 세팅·운영 2시간·회수
- 진행 직원(50인당 1명)
따로 안내
- 테이블·의자 대여(행사장 비품 사용)
- 음료(커피 브레이크로 따로 주문)
- 운영 30분 연장 5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