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행사였나요
여의도 사무실 빌딩 세미나실에서 열린 오후 세미나였습니다. 쉬는 시간이 30분뿐이라 손님이 줄을 오래 서지 않게 해 달라고 하셨고, 건물은 화기 사용이 금지였습니다.
이렇게 차렸습니다
테이블 두 개를 길게 이어 양쪽에서 집을 수 있게 놓고, 카나페·미니 샌드위치·닭꼬치·샐러드 컵·한입 떡·과일 꼬치 등 10가지를 차렸습니다. 따뜻한 꼬치는 전기 보온기에 담았습니다.
빌딩 하역장 이용 시간이 정해져 있어 오후 1시 정각에 장비를 올리고, 메뉴 카드에 원산지와 알레르기 유발 원료를 적어 세웠습니다.
결과
30분 안에 손님 대부분이 드시고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30인 이상 가격 1인 1만 4천 원으로 80인 112만 원이었고, 영등포구라 출장비는 없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