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행사였나요
문래동 철공소·공방 골목에서 열린 주말 거리 행사였습니다. 따로 차릴 공간이 없어 도시락으로 하되, 쌀쌀한 날이라 국을 함께 원하셨습니다.
이렇게 차렸습니다
새벽 4시부터 제육볶음과 달걀말이, 나물, 김치를 담은 도시락 120개를 만들고, 미역국은 보온 통 여섯 개에 나눠 담았습니다.
뚜껑 안에는 메뉴와 원산지, 알레르기 유발 원료를 적은 안내지를 넣었습니다.
결과
행사 본부 천막에 오전 11시 30분에 도착해 수량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국 포함 도시락 1개 1만 4천 원으로 120개 168만 원이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