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행사였나요
공덕역 근처 사무실 교육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진 워크숍이었습니다. 같은 다과가 하루 종일 놓여 있지 않게 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차렸습니다
오전에는 드립 커피와 차, 휘낭시에·마들렌, 한입 과일을, 오후에는 미니 샌드위치와 쿠키, 제철 과일로 바꿔 차렸습니다. 커피는 보온 디스펜서 두 개를 번갈아 채웠습니다.
결과
오후 교체 때 오전 다과를 모두 거두고 새로 차렸습니다. 2회 구성 1인 1만 4천 원으로 50인 70만 원, 마포구 출장비 3만 원을 더해 73만 원이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