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행사였나요
당산역 근처 파티룸에서 여는 돌잔치였습니다. 파티룸 주방이 좁아 조리는 어렵고, 아이들이 먹을 음식을 따로 챙겨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차렸습니다
갈비찜·잡채·모둠전·나물·불고기 등 12가지를 완성해 가져가고, 파티룸에서는 데우기와 담기만 했습니다. 아이들 테이블에는 주먹밥과 떡갈비, 과일을 한 접시씩 담아 드렸습니다.
돌상 자리를 피해 벽 쪽으로 배식 라인을 놓고, 사진 찍는 동선에 장비가 걸리지 않게 했습니다.
결과
따뜻한 음식은 끝까지 60℃ 이상을 지켰습니다. 어른 32명 89만 6천 원, 어린이 8명 12만 원으로 101만 6천 원이었고, 끝난 뒤 파티룸 바닥까지 정리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