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사였나요
동네 작은 연회장을 빌려 가족과 친척 30명이 모이는 칠순 잔치였습니다. 어르신이 많아 줄을 서서 음식을 담기 어려우실 거라고 걱정하셨습니다.
이렇게 차렸습니다
갈비찜은 뼈를 발라 오래 익히고, 나물과 생선조림은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어르신 여섯 분 자리는 따로 상을 차려 직원이 음식을 담아 드렸습니다.
결과
젊은 가족은 뷔페에서, 어르신은 자리에서 편하게 드셨습니다. 1인 2만 8천 원으로 30인 84만 원이었고, 영등포구라 출장비는 없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