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쉬는 시간이 30분뿐이었는데 시작 전에 다 차려져 있었어요. 메뉴 카드에 알레르기 원료까지 적혀 있어 따로 묻는 분이 없었습니다.
아이 돌잔치에 어린이 접시를 따로 만들어 주셨어요. 음식이 끝까지 따뜻했고, 끝나고 파티룸을 깨끗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도시락 120개가 11시 반에 정확히 도착했어요. 원산지가 뚜껑 안 안내지에 적혀 있어서 따로 안내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오전·오후 다과를 다른 구성으로 바꿔 주셔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커피가 식지 않게 보온통을 바꿔 가며 채워 주셨어요.
화물 엘리베이터 예약까지 미리 챙겨 주셔서 걱정이 없었어요. 120명이 먹었는데 음식이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학원 설명회 날 강의실이 7층이라 걱정했는데, 엘리베이터 시간에 맞춰 도시락 40개를 올려 주셨어요. 국도 따뜻하게 왔습니다.
후기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후기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고객이 동의한 후기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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