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이 함께 드시는 케이터링은 음식 하나가 잘못되면 많은 분이 한꺼번에 탈이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맛보다 먼저 지키는 것이 온도와 시간입니다.
온도 기준
| 음식 | 지키는 온도 | 모아차림 방법 |
|---|---|---|
| 따뜻한 요리·국 | 60℃ 이상 | 전기 보온기, 한 시간마다 온도 기록 |
| 샐러드·과일·디저트 | 5℃ 이하 | 보냉 진열대와 얼음판 |
| 떡·구움과자 | 실온 | 직사광선을 피해 덮개를 씌움 |
두 시간이 지나면 거둡니다
온도를 지키더라도 사람이 오가는 자리에 오래 놓인 음식은 위험해집니다. 모아차림은 차린 지 두 시간이 지난 음식은 새로 채우지 않고 거두며, 여름에는 시간을 더 줄입니다.
보존식을 남깁니다
행사에 나간 메뉴는 1인분씩 따로 담아 영하 18℃ 이하에서 144시간 보관합니다. 집단급식소에 정해진 기준을 그대로 따르는 것으로, 만에 하나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확인하는 데 씁니다.
여름 야외 행사처럼 온도를 지키기 어려운 자리는 견적할 때 메뉴를 따로 짜 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견적 문의로 남겨 주세요.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